총연, 김재권회장 인수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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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총연의 분규가 일단락 됐다.

지난 21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순회법원은 미주 총연의 적법한 대표가 김재권 회장이라고 판결했다.

그레이스 캐럴 담당 판사는 “이정순 회장측이 총연의 회장직함을 사용할 수 없고
사무실의 열쇄 및 비품을 반납해야한다“고 명령했다.

김재권 회장은 “판결 다음날 워싱턴 DC 소재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이정순 회장을 만났다”고 전했다.

이로써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의 사태는 일단락됐다. 이정순 회장은 현재까지 항소하지 않고 있다.

김재권 회장은 “임원들과 함께 화합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주 총연에 앞서 뉴욕한인회의 분규도 마무리된 가운데 최근 두 개의 단체로 나누어진
중서부한인회총연합회의 귀추도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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