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ger 회계감사관 예방,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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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회계감사관 레슬리 먼거가 지난 5일 본방송을 방문했다.

감사관은 김왕기 윈 미디어 대표와 환담을 나누며 “자신의 아버지가 한국전 참전 용사”라고 전했다.

전임 주디바 토핑카 감사관이 타계 하면서 주지사의 지명으로 취임한 먼거 회계 감사관은
일리노이 재정에 따라 지출하는 일을 맡고 있다.

레슬리 감사관은 현재 일리노이가 직면한 재정문제는 사상 최악이라고 말했다.

채무를 이행 못하고 있는 비용이 70억 달러 이상, 당장 지불해야할 돈이 20억 달러, 공무원 연금적자 1천100억 달러, 그리고 현재 확보된 예산은 1억 달러. 이것이 바로 일리노이 재정의 현주소라는 것이다.

감사관은 “먼저 교착상태에 빠진 예산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하며 “세금인상은 답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주정부의 규모를 간소화시키고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하며, “친기업적인 환경을 조성하며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달 전부터 거론된 윈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계기로 한인사회를 방문하게 된 먼거 회계감사관은
앞서 시카고 한인문화회관을 방문하고 한인언론과도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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